20090224

Look at my painting!!!

요즘 뒤숭숭한 기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내가 사는 브라이튼을 표현하고자 했으나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림위에 스티치를 넣어서 좀더 입체감을 살렸다. "괜찮은걸..."







I paint once in a wh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