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0

おくりびと (OKURIBITO)


가장 큰 이별의 순간인 죽음을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인생의 궁극적인 행복과 삶의 소중함을 어둡지 않게 다루고 있는데 생각보다 감동적이다. 분명 영화도 재미있을거라 생각된다. 꼭 봐야겠다. 
어쨌든 일요일 오후 공원에서의 즐거운 독서였다.

20090809

Do you know "YOU SUCK"?

YOU SUCK is the tenth novel by Christoper Moore. I am reading this book now, and I love it so far. This is a fun, light read about two young vampires in love who must face the difficult tasks of being undead in a day slave world. 뱀파이어가 된지 얼마 되지 않는 조디는 사랑을 주체 못해 남자친구 토미를 물어 버린다. 토미는 잠에서 깨어나 보니 뱀파이어가 되어 있고 영원히 같이 살면 좋지 않냐고 말하는 조디에게 "You bitch, You killed me! You suck! " 을 외쳐대는데.. ㅎㅎ 캐릭터들은 아주 띨빵하고 스토리 전개는 빠르고 유머스럽다. 생각보다 많이 재미있다.

20090806

夜中のシアトル

늦은 밤 찾아간 스페이스 니들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고

シアトルの夜は素敵でした。気持ちもアップ!アップ!
G、ありがとうね〜。^_^

20090805

笑顔だけど。。。

色んなことですごく疲れてしまいました。
仕事のことか個人のことかハッキリいえないけど、最近ひょなはなんとなく元気ないです。なにをやっても楽しくないです。なんか早く決めないとこのままでは本当によくないと思います。大切なすべての時間が無駄になる気がします。

家族や友達に心配をかけたくないです。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大丈夫です。

明日はキット大丈夫だろうー!いちど頑張ってみます!

20090804

I got sunburnt, badly :(


이렇게 완전히 타버렸다. 꼭 선크림을 발랐어야 했는데.... 바보!!!! 

Mount Rainier

7월 26일 Mount Rainier National Park에 갔다.
산에 올라갈 생각이 없었기에 로퍼를 신고 갔는데...
어찌어찌하다가 정상까지 가기고 결심 :)
장엄한 자연앞에 한없이 작아졌다
모든게 너무나 멋있었다
아가타랑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우리 이쁜이도 데리고 갔다. ㅎㅎ
중간에 기념사진! 언제나 그러듯 브이를!!
우리 이쁜이와 같이 기념샷! 또 브이!
코너가 찍어준 사진들...
꼭 등산화를 사야겠다고 결심

정말 힘들었지만 보람찬 하루였다. 

20090728

Seattle's Summer Celebration


마이꼬짱이랑 가방보러 갔더니 축제한다고 가게를 문을 닫아버렸다

시작도 안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자리를 잡고 있고

저 자리는 특별석이란다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오고
해적 할아버지들 축제전에 점검. 팬써비스도 만점!
안내 요원들 ㅎㅎ

Welcome to Seafair !
워싱턴 주지사도 시애틀 시장도 퍼레이드 하고
미스 뭐 같은데 잘 몰겠다
군악대도 나오고
소방서 아저씨들도 소방차 몰고 오셨다
럭비팀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유명한 거 같음) 치어리더 언니들 이쁘고
멋쨍이 군인 아조씨들
특별석에도 사람에 빼꼭 찼다
스코틀랜드 의상의 경찰 악단. 제대로 의상을 갖추고 있었다
소방차도 이쁘게 세차하고 퍼레이드에 참가
말타는 경찰들이 정말 멋있었다. 옛날 카우보이 복장의 ㅎㅎ

20090726

MODA APT

월요일 \ 月曜日 \ Mon, 20 Jul
화요일 \ 火曜日 \ Tue, 21 Jul
수요일 \ 水曜日 \ Wed, 22 Jul
목요일 \ 木曜日 \ Thu, 23 Jul

금요일 \ 金曜日 \ Fri, 24 Jul

20090722

The Seattle Space Needle


야호! 스페이스 니들에 왔어요~ 늦게 일을 마치고 마르코랑 스페이스 니들까지 가봤다.  10시가 넘은 시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야경도 잘보였고.... 굿또!

20090720

Walking on the water


日曜、6 PM...イタリアの友達Gioと公園に行きました。
小さいけどとても美しい公園でした。
まずミズに足を入れてみました。
Walking on the water. 本当に気持ちよかったです。
ヒョナちゃんは叫びます!BamparapipaPampaba!
Here is SEATTLE!よい週末でした。

20090715

My English Mom and Daddy

시애틀에 이사간다고 하자 브라이튼까지 날 보러 찾아와 준 그들.
의사 선생님이신 더우드, 사이클, 테니스, 이탈리아, 작곡, 봉사활동... 일주일이 그에게는 너무 짧다.  제대로 자기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정말 멋있는 분.

영국에 있는 내내 나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준 제니, 간호사 시절에 병원에서 더우드를 만나 결혼했다. 그녀는 현재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