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720
20090715
My English Mom and Daddy
시애틀에 이사간다고 하자 브라이튼까지 날 보러 찾아와 준 그들.
의사 선생님이신 더우드, 사이클, 테니스, 이탈리아, 작곡, 봉사활동... 일주일이 그에게는 너무 짧다. 제대로 자기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정말 멋있는 분.
영국에 있는 내내 나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준 제니, 간호사 시절에 병원에서 더우드를 만나 결혼했다. 그녀는 현재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90713
20090712
20090706
I am in Seattle

시애틀은 뭔가 이상한 동네다.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대중버스는 모두 꽁짜고, 20~30미터 간격으로 스타벅스가 있으며, 생각보다 거리에 거지도 많고, 어쩐지 여기 저기서 냄새도 많이 난다.

I can't sleep at all. 내가 사는 아파트 큰방에는 커텐이 없다. 윈도우가 침대 방향으로 뻥 뚫려 있어서 누워있으면 건너편 아파트가 정면으로 보인다. 게다가 작은방은 너무 덥다. 방이 2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쉴 수가 없다. 참 거시기하다.
20090623
流しそうめん in Japan
20090618
Las Vegas
20090617
Naver Japan is coming out

함께 찾는 검색 네이버 (探し合う検索, ネイバー)
http://www.naver.jp/
네이버 저팬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가 드디어 일본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대도 우려도 많았던 대형 프로젝트였기에 앞으로의 네이버 저팬의 행보가 궁금하다. 한번 실패를 했던 일본이며 또 만만치 않은 경쟁자가 많은 일본의 검색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매김을 할지 개인적으로도 정말 궁금하다.
아직까지는 기대의 목소리가 크다는 점에서 첫 출발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통합 검색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검색이 일본에서 제대로 서비스되고 야후와 구글에서 만족할 정보를 얻지 못하는 유저가 네이버 저팬으로 발길을 옮긴다면 커다란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모두들 소리를 내고 있다.
일본에서의 Yahoo Japan 과 Google 은 일본검색시장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검색기업 Google, Yahoo, MSN, Ask, goo.... 등이 서로 먹을려고 드는 일본시장에서 네이버가 큰 성공을 하는 건 어쩌면 불가능에 가깝다. 솔직히 네이버는 Yahoo, Google 처럼 뛰어난 검색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미 Yahoo Japan에서는 네이버와 비슷하게 통합검색과 지식인 검색을 서비스 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저팬이 Yahoo Japan이나 Google, MSN과 경쟁을 하기 보다는 10대, 오타쿠, 갸루, 직장여성 등 세분화된 틈새시장을 목표로 한 검색 커뮤니티 서비스의 방향으로 간다면 다른의미로 큰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것이 첫눈을 인수한 NHN이 가져야 할 방향이 아닐까? 라고 조심스럽게 한마디해본다.
http://www.naver.jp/
네이버 저팬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가 드디어 일본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대도 우려도 많았던 대형 프로젝트였기에 앞으로의 네이버 저팬의 행보가 궁금하다. 한번 실패를 했던 일본이며 또 만만치 않은 경쟁자가 많은 일본의 검색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매김을 할지 개인적으로도 정말 궁금하다.
아직까지는 기대의 목소리가 크다는 점에서 첫 출발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통합 검색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검색이 일본에서 제대로 서비스되고 야후와 구글에서 만족할 정보를 얻지 못하는 유저가 네이버 저팬으로 발길을 옮긴다면 커다란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모두들 소리를 내고 있다.
일본에서의 Yahoo Japan 과 Google 은 일본검색시장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검색기업 Google, Yahoo, MSN, Ask, goo.... 등이 서로 먹을려고 드는 일본시장에서 네이버가 큰 성공을 하는 건 어쩌면 불가능에 가깝다. 솔직히 네이버는 Yahoo, Google 처럼 뛰어난 검색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미 Yahoo Japan에서는 네이버와 비슷하게 통합검색과 지식인 검색을 서비스 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저팬이 Yahoo Japan이나 Google, MSN과 경쟁을 하기 보다는 10대, 오타쿠, 갸루, 직장여성 등 세분화된 틈새시장을 목표로 한 검색 커뮤니티 서비스의 방향으로 간다면 다른의미로 큰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것이 첫눈을 인수한 NHN이 가져야 할 방향이 아닐까? 라고 조심스럽게 한마디해본다.
20090615
World Naked Bike Ride in Bri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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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20090609
NCsoft Dragon Boat Team
20090605
The cry of seagulls over the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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